재단소식

언론보도
HS화성, 사회적 고립 예방 주거 개선 봉사활동 2026-10-26



HS화성 자원봉사단은 지난 24일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사회적 고립 취약 세대를 방문해, 주거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. 이번 활동은 HS화성과 경상북도, 경북행복재단이 체결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협약의 일환으로,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연계 사업이다.

이번 봉사 활동은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세대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 위생 및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,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.

이에 화성자원봉사단과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사회적고립예방지원센터, 성주군 관계자 등 20여 명이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노후한 벽지와 훼손된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, 집 안 폐기물을 처리했다.

김상헌 화성자원봉사단 단장은 “이번 봉사활동이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,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협력해 고립 위험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,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출처 : 조선비즈(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366/0001200141?sid=101)